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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밤문화 스토리
오피
2017.02.28 03:49

세종 이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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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늘도 만족했다

언제나 그녀와의 달림은 만족을 가져온다

 

아직도 동생은 그녀의 청룡의 느낌을 잊지 못하고

눈물을 조금씩 흘리고 있다

 

하긴 그럴만도 할것이다

그녀의 서비스와 스킬은 정말 최상이니까

 

나도 아직 그녀와의 사랑을 나누던 순간에서 벗어 나오지 못했으니까

탐스러운 엉덩이에 손을 올리고 하던 후배위

서로의 체온을 느끼면 꽉끌어안고 진한 키스를 나누며 마무리를 했던 정상위

그녀의 허리 놀림과 방아에 폭발할듯한 동생을 달래야 했던 여성상위

서로의 비밀스러운곳을 보며 달콤한 말을 나누던 좌위

 

그녀의 스킬은 더욱많지만 언제나 저기서 더나가지못하고 끝나버리고만다

그래도 상관없다 그녀와 사랑을 나눌땐 언제나 뜨거웠고 즐거웠으니까

 

서로의 체온을 느끼면 사랑을 나누기전 나누던 키스에서도

서로의 비밀스럽운곳이 이쁘다면 뽀뽀해줄때도

샤워실에서 장난치면 서로의 몸을 씻겨줄때도

그녀와 함께하는 시간은 언제나 뜨겁고 즐겁다

 

나에겐 언제나 즐거움을 주는 너무도 착한그녀

오늘도 검은색 망사원피스에 속옷은 다비추고

내가 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스탕킹도 신고있었다고하니

정말 빠지지 않으려해도 빠질수 밖에없게 만든다

 

잠시후면 오늘의 만남은 끝이나도

서로 헤어지겠지만

내일도 나는 출근부를 보다 그녀가 나온다면

그녀를 보러 올것이다

 

실장님 예진이 예약이요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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