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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밤문화 스토리
오피
2017.02.28 04:23

파트너 내겐 늪같은 아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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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에 나를 아율이란 늪에 빠지게한 매니저

아율이란 늪에 빠져 다른 매니저는 보이지가 않네요

오늘은 다시 만나기로 약속하고 시간상 못가다가

조금의 여유가 생겨 바로 예약합니다

 

프로필대로 슬림한 몸매에 이쁜가슴 비율도 좋아 더 커보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밝에 웃으며...

(참 아율이는 웃는 모습이 이뻐요^^

계속 웃어주는것도 좋았구요 그래서 늪에 빠졌을수도...)

반겨주네요

 

저를 보니 오빠 더 일찍올줄알았는데

내가 별로 안보고 싶었구나 하면서 입을 삐죽이는데 

너무 이뻐서 바로 뽀뽀먼저 했네요^^;;

아율아 미안 다음부터는 이닦고 할게

 

잠시 쇼파에 앉아 지나온 이야기좀 하다가 

씻으러 가러 탈의

 

 

사진보다 더 볼률감있고 이쁜 몸매를 보니

오늘도 여전히 동생은 샤워실가기전부터 성을 내네요

껄떡대는 동생을 본 아율이가 귀엽다며 

동생을 이뻐해주네요

아직 안씻었는데 하니 괜찮아 하며 한동안 이뻐해주다

아율이 손에 이끌려 샤워실로 

샤워실에서 꼼꼼히 씻김을 당하고

 

침대로 이번에는 제가 먼저 해줍니다

아율이는 역립반응이 참 좋아서 역립을

계속하게 싶어지죠^^

오늘도 비비꼬이는 몸과 신음소리...

간혈적으로 떨리는 떨림이 너무 좋아 

한동안 했더니 

더하면은 오늘 정말 일 못할것같다고 그만 넣어달라해서

받는건 생략 바로 넣었네요

풍부한 수량으로 인해 촉촉히 젖은 꽃잎속에

동생을 넣으니 따뜻하면서도 꽉 조여오는 느낌이 너무 좋네요

아율이에 반응에 이미 흥분해 있던 동생은 ㅜㅜ 

얼마 못가서 전사 ㅠㅠ

 

 

 

다음에는 본게임에서도 더 기분좋게 해준다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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