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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밤문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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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한잔술에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두잔이 되고 세잔이되고

점점 취기가 오르니 여자도 생각나고해서

이리저리 연락해보다 이비자로 달려갑니다

제가본 매니저 나영 매니저네요

 

문이 열리면서 이쁘게 생긴 나영 매니저가 보입니다

도도해보이는얼굴에 이쁜 몸매를 가졌네요

침대에 앉아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그윽한 눈빛으로 쳐다보는 나영매니저 눈길에 

참지를 못하고 씻으러 가자고 합니다

 

탈의한 몸을 보니 더욱 이쁘고

동생은 벌써 부터 성을 냅니다

후다닥 씻고와서

침대에 먼저 누워있으니

곧 따라나와 옆에 폭 안기네요

잠시 동안 안고 있는데 피부도 너무 좋네요^^

 

먼저 키스부터 해봅니다 빼는것 없이 잘 받아주네요

입술은 가슴으로 배꼽으로 숲으로 계곡으로 

천천히 진격을 합니다

동생의 진격에 떨리는 몸과 넘치는 수량을 보니

동생은 이미 풀발기 

바로 콘을하고 시작하려고하니

자기도 해준다면서 동생을 이뻐해주네요^^

동생을 좀 이쁨받다 

드디어 나영이 안으로

따뜻하고 꽉 조여주는 느낌이 너무 좋네요^^

정상위 후배위 좌위 정상위로 마무리했습니다

제세 변경 잘받아주고

정상위나 여성상위시 보여주는 눈빛이 너무 좋네요^^

서비슨 소프트하지만 다른거로 커버가 다 됩니다^^

재접견 100%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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