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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밤문화 스토리
오피
2017.02.28 04:22

이비자 NF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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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이 너무나도 이뻤던 나영매니저 

가수씨야의 남규리 느낌이 나네요

 

제가 소극적인편인데 말도 잘하고 별재미있지도 않은 이야기에도

리액션을 잘해주고하니 어느새 편안해하는 저를 느끼게 됩니다

 

샤워실에서 서로가 조심스레 씻겨주는데

피부도 부드럽고 가슴은 이쁘고 탄력있고 유두도 작고 몸매도 이쁘고

너무 너무 이쁘네요

 

침대에선 서로 서툰 키스와 제 서툰 키스와 애무애도 반응을 해주는

나영매니저가 고맙네요

 

서로 첫 경험때처럼 조심스레 떨리는 마음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또보자고 하면서 나왔네요

 

제겐 너무도 이쁘고 귀여움 나영이 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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