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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밤문화 스토리
오피
2017.02.28 03:52

파트너-아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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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위주로 다니다가

 

오피로 눈을 돌려보려고 라인업을 뒤져봅니다

 

 

 

 

이곳 저곳 라인업을 보던중

 

눈에 띄는 사진이 있어서 전화를 걸어봅니다

 

첫방문이다 보니 이것 저것 물어보았는데

 

친절히 잘 답변해주시네요^^

 

이것 저것 궁금한것 문의후 예약후 달려가 봅니다

 

입실전에 실장님 만나서 지불하고 

 

기본적인것도 다시 듣고 호실 안내받고 입실합니다

 

21살이란 나이답게 어려보이고 하얀피부를 가진 아율씨가

 

반겨주네요

 

검은색 원피스 홀복은 입고있어서인지 

 

피부가 더 하얗게보이네요^^

 

피부가 백옥같다고해주니 아율씨가 고맙다고 좋아하네요^^

 

시원하게 녹차 한잔 타줘서 마시면서 이야기 타임을 가져봅니다

 

립에선 서비스 받기 바뻐서 대화가 없었는데

 

막상 대화하려니 어버버 거렸네요

 

아율씨가 너무긴장하지 말고 편히 하라며 잘 이끌어줘서 

 

금새 편안하게 대화타임을 가졌습니다

 

대화타임을 갔다가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니 

 

아율씨가 씻으러 가자고 하네요

 

어린아이처럼 알몸으로 아율씨 뒤를 졸래 졸래 따라가니

 

구석 구석 꼼꼼히 씻겨주고 나가기전 비제이도 해주네요^^

 

샤워실에서 받는 비제이 느낌이 묘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샤워실에서 나와 침대로 이동하니

 

아율씨가 옆에 누워서 몸을 쓰담쓰담하다

 

위로올라와서 동생을 아율씨 그곳으로 비벼주면 키스를 해주네요

 

키스를 하고 목으로 가슴으로 배로 동생으로 이뻐해준후

 

자기도 이뻐해 달라해서 정성을 다해서 이뻐해줬네요^^

 

한참 이뻐해주고 목도 축이고 있을때

 

아율시가 잡아당기더니 콘을 씌우고 천천이 합체를 시키네요

 

따뜻한 느낌과 꽉 잡아주듯이 조여주는 느낌에 ㅜㅜ

 

얼마 가지 못해 동생은 전사 ㅜㅜ

 

아율씨가 수고했다고 등을 토닥여주고

 

너무 아쉬웠다면서 다음에는 자신도 만족 시켜달라고해서 

 

꼭 그렇겠다고 약속하고 나왔네요^^

 

이번주가 지나면 약속을 지키러 다시 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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