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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밤문화 스토리
오피
2017.02.28 03:50

세종 이비자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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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만남이 너무 맘에 들어서 

다시 예약을하고 이비자로 갑니다

실장님게 삥뜯기고

방으로 들어가니

하니가 기억해주네요 ^^

이럴땐 참 기분이 좋죠 ^^

 

지난번 만남이 있어서 

바로 씻고와서 침대에서 누워

키스하다 이야기하다 뽀뽀하다 이야기하다

서로 쓰담쓰담하며 물고 빨고 하다

생리가 다가와서 조금 예민하니 조그만 살살해달라는 하니의 말에

천천히 천천히 왕복을 해봅니다

한참을 천천히 움직이니

좀더 쎄게 빨리해도 된다고해서 

조금 강하게 빨리하게됩니다

하니도 점점 느끼는지 숨도 가뻐지고 몸에서 반응이 옵니다

그렇게 한동안 서로의 숨결을 느끼며 운동을하다

동시에 느끼면 마무리를 했습니다

하니도 동시에 느낀건 오랜만이라며

기술좋다고 칭찬해 주는데 기분이 좋더군요^^

마법이 끝나는데로 다시 보로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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