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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밤문화 스토리
오피
2017.02.28 03:50

이비자 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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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 쓰는후기입니다 ~~~~

 

채린이를 벌써 몇번이나 봤는데

 

후기는 첨으로 쓰네요

 

채린이만 보면 매실이 떠오르는데 그이유는 아래에 적을께요^^

 

띠리링 하는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면서 채린이가 반겨주네요

 

벌써 몇번 봤다고 더 밝게 웃고 옆에와 더 안기고하는게 

 

귀엽네요^^

 

얼굴도 몸매도 믿고가는 이비자답게 빠지지 않고

 

이미 전라를 보아서 익히 알고 있던 어여뿐 가슴으로 팔뚝쪽을 계속 자극하니

 

동생은 어느새 성을 내지만

 

조금만 참으라하고 대화타임을 가졌네요

 

역시 오늘도 매실마실래요^^

 

매실을 너무도 좋아하는 채린이네요

 

대화도 잘하고요

 

흔히들 입담이 좋다고들 하죠

 

채린이가 입담이 참 좋네요^^

 

즐거운 대화타임이 지나고 

 

씻으러 탈의하는데 동생은 여전히 성내고 

 

채린이 귀엽도고 동생에게 조금만 참아 하면서 

 

뽀뽀를해주는데 너무 귀엽고 좋네요

 

샤워후 연애는 다 거기서 거기니 

 

간단하게 수량이 풍부해서 젤이 어디다 쓰는거에요??

 

콘은 분명히 하고하는데도 안한느낌

 

보신분들은 하실거에요^^

 

정말 같이있는도안 편안게 해주는 좋은 매니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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