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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밤문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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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만에 후기글 올려봅니다ㅎ

 

한동안 넘흐나도 바쁜일들로 눈팅만 간간히 하다가..

 

요근래 근질근질함을 못이기고 결국 열심히 달렸드랬죠..ㅎ

 

그중 오늘은 믿고가는 몽유 후기글 하나 투척합니다^^

 

며칠전 주간 예약에 실패하고..전날 다른곳에서 다소 내상아닌 내상을 입고..

 

치유를 위해 몽유에 예약을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오늘도 원하는 시간대에는 예약 실패..ㅠㅠ

 

하지만 포기할수는 없죠..ㅎ 조금 텀을 두고 오후 7시넘어서 예약하고..

 

시간에 맞추어 방문해 봅니다..

 

친절하신 실장님께서 7시가 넘었는데도 주간할인 적용해주신요,ㅎ 감사감사^^

 

오늘 만나볼 친구는 낸시!

 

샤워 어쩌고 저쩌고는 거두절미하고..

 

낸시와 대면합니다..

 

아담한 체구에 슬림스탈입니다..

 

뒤돌아 탈의를 하는데.. 뒷판에 커다란 그림이 있네요;;ㅎ

 

뭐 그런거 신경쓰지 않는지라 저는 상관없었습니다..

 

정면으로 돌아서는데 갸녀린 몸에 적당한 크기의 이쁜 ㅅㄱ가 보입니다..

 

아쉽지만 자연산은 아니라는;; 하지만 ㅅㄱ 매니아로써 작은것 보단 훨씬 좆습니다^^

 

이제 슬슬 서비스 타임이 시작되겠죠?

 

기본적인 삼각애무 들어옵니다..

 

가슴부터 시작해서 동생에게 까지 천천히.. 부드럽게 다가갑니다..

 

급하지 않은 서비스에 일단 만족!!

 

동생에게 도달하더니 맛깔스런 소리와 함께 정성스럽게 BJ를 시전합니다..

 

그리고 치골에서 쌍둥이 형제까지.. 남자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정말 잘 아는 친구인듯 합니다..

 

한참을 서비스 해주곤 "뭐 하고싶은거 있어?" 요런 질문을 던지네요;;ㅋ

 

단박에 "씩스나인!!" 이라고 대답을 했드랬죠..ㅋ

 

한참동안 이어지는 쌍방애무..

 

정말 오랜시간동안 물고빨고 한거 같네요..ㅎ

 

이러다 시간 다가겠다 싶어.. "아임 레디!!" 요랬더니..

 

바로 본게임 준비하더군요..ㅎ

 

그런데 미안하게도 피곤한 탓인지 동생놈이 풀이 죽어버립니다..ㅠ

 

다시 이어지는 BJ타임.. 동생도 미안함을 아는지.,. 다시 벌떡!!

 

준비가 다 되고..여성상위로 시작...!!

 

하지만 동생놈은 얼마가지 못해 다시 고개를 푹!!ㅠ (절대 낸시가 부족한게 아니라..제가 피곤해서;;)

 

낸시는 다시금 동생놈을 쓰담쓰담!!

 

동생놈은 다시 으쌰으쌰!!

 

다시한번 준비가 되고.. 이번엔 정상위로 ㄱㄱ

 

한동안의 즐거운 19금 행위를 마치고..

 

담배한대 피고.. 함께 누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너무 오랜시간 19금을 즐겨서 인지.. 곰새 타이머가 울리고..

 

다음에 또 보자는 인사와 포옹을 뒤로한채........ 그다음은 쓸쓸한 귀가길 ㅠ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 몽유에서 이날도 역시 즐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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