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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밤문화 스토리
룸/노래방
2017.02.27 23:19

남의 떡이 커보이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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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파트너가 마음에 들어서 담날 사장님한테 전화드림

 

어제 아가씨 이름 혹시 알수 있느냐고 ㅎ

 

처음엔 ㅎㅇ 으로 가르쳐 주시다가 어젠 ㅅㅁ 이 였다고 정정~~

 

이틀이나 출근 안했다네요 수~목 

 

오늘은 한번 달려 볼렵니다 

 

다시 한번 볼수있길 기대하며~~

 

나름 즐달은 아니였지만 마음에 든 아가씨 한명본것으로 만족할렵니다~~

정확한 후기는 그 아가씨랑 논후 ㅎ

 

 

한시간 논후 그냥 가기 아쉬워서 간 ㅈㅇㄴ 후기 올리도록 할께요

 

회사 동생이랑 수육에 한잔후~~  집이랑 가까운 월평쪽이로 결정

 

 

좀 늦게 간 터라 괜찮은 아가씨들 다 빠졌다고함~~

 

그냥 와꾸보단 마인드 좋은 아가씨로 넣어달라고 했지요~~

 

1차 초이스~~  완전 ㅇㅈㅁ 가 들어옴 ~  뺀찌

 

2차 초이스~~  한명은 30초 한명은 40초~~~

 

원래 제가 나이좀 있는 분을 좋아해서  그냥 앉힘~

 

40분 술 먹고 노가리 탐~~

 

그런데  옆에 파트너보단 앞에 앉은 자꾸 동생 파트너 한테 눈길이 가는겁니다 ㅠㅠ

 

웃는게 딱 내 스타일 ㅎ

 

노래 2곡하니 시간 오바~~ 연장보단 그냥 나가기로 결정~~(이어서 간곳 ㅈㅇㄴ ㅎㅎ)

 

마음에 안드는 아가씨 들여보냈다고 계속 죄송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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