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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밤문화 스토리
룸/노래방
2017.02.27 23:18

복수동 겜방위 노래방

조회 수 1716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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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은 독고다~ 라는 말을 아는형님한테 들은후로 간간이 혼자 갔습니다.

 

밥먹고 언니사는 원룸으로 슝~

 

형광등 2개중 한개가 사망 고맙다. 광등아 ㅎㅎㅎ

 

형광등 갈아주고 나서 침대에 앉아 대화도중 스킨십 시도..

 

얼쑤 받아준다..

 

슬슬 침대에 누워서~ 아시죠들 ㅎㅎㅎ

 

암튼 그 처자가 나중에 본명 알려줌 영숙이~ ㅎㅎㅎ

 

한달정도 만나고 헤어졌는데.. 돈 안드는 대신에 끝나는 시간이 저러니 몸이 힘드내요..

 

다들 독고화이팅 ㅎㅎ

그때의 뻘쭘하과 쪽팔림이란.. 가보신분은 아실듯..

 

하지만 성공하겠다는 일념하에 줄기차게..혼자서 가끔 갔죠 ㅎㅎㅎ

 

혼자가믄 잘 안온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올사람은 다 오니.. 기다림..

 

혼자서 가시열창~ 아 목아프다 ㅜㅜ

 

입성. 괜찮네. 청바지에 스웨터.. 몸매좋고.. 외모는 중상정도.

 

노래방에서 노래는 안부르고 수다만 주구장창.. 

 

나: 몇시끝나냐..

 

언니: 왜요? 밥사주게?

 

나: 그럴까?

 

언니: 4시-5시쯤 끝나는데 안자고 기다릴수 있어요??

 

나: 기다림 전화할겨?

 

언니: 음~~~~ 할께요..

 

나: 그려..

 

2시간 지나고 가벼운 스킨십후에 빠빠이..

 

자 겜방가서 담배태우믄서 시간죽이기..

 

4시40분경 전화와서 도마동 배재대 근처로 이동..

 

감자탕 먹음서 대화...

 

언니: 집에 형광등 나갔는데 못갈겠어요.

 

나: 가자 갈아줄께 ㅎㅎㅎ

 

언니: 다 먹고 잠깐 봐주세요.

 

나: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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