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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밤문화 스토리
마사지
2017.02.27 23:32

이미 지나가버린 물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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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금요일...ㅎㅎㅎ

 

어디로 갈것인가 고민 중 구관이 명관이라는 생각으로

 

시내 근처 ㅇㅌㅇㄷ로 방문을 했습니다.

 

가면서 예약 전화 하고 도착 후 올라 가서 계산 후 방을 

 

안내 받았습니다.

 

예약시 귀엽고 ㄱㅅ 좀 큰 ㅁㄴㅈ를 부탁 했는데 다행히 어느 정도 비슷한

 

ㅁㄴㅈ가 들어 왔습니다.

 

간단한 토크 후 ㄷㅍ, ㅇㅍ 그리고 ㅇㄹ까지 쭉 ㅅㅂㅅ가 이뤄 졌습니다.

 

그 후 ㅁㅁㄹ를 하고 ㅅㅇ후 한 5분정도 이야기를 한 후 나왔습니다.

 

나이는 23 귀여운 스타일에 ㅁㅁ도 괜찮고 이야기도 잘 받아 주고 

 

만족한 시간이 였습니다.

 

단점으로 시설이 좀 좋지 않았는데 오랫동안 한 곳에서 영업을 했다고는 하지만 

 

방의 큰 벼개에서 담배냄새가 좀 많이 풍겼고 샤워실 3째 칸 쪽 샤워기 물이 잘 나오지

 

않는 것이 불편 했습니다.

 

시설만 좀 개선을 한다면 꾸준하게 방문 할 의향이 있는 ㅇㅌㅇㄷ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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