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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밤문화 스토리
마사지
2017.02.27 23:32

극 건전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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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찌뿌둥하여 방문을 했습니다.

 

워낙 오래된 곳이라 그런지 갈때마다 모르는 사람들과 마주치네요 ㅎㅎㅎ

 

샤워하고 기다리는데 관리사분 오시네요.

 

그런데 새로오신분인듯 나이도 20대 중반정도에 외모도 상당히 좋네요.

 

그러나 우선은 마사지가 중요하니..

 

워.. 팔꿈치로 꾹꾹 시원하게 눌러주십니다.

 

한시간동안 시원하게 받고 나오는데.. 시간만 더 있었으면 한시간 더 연장할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

 

참고로 지명이나 이런게 없어서 이름을 물어보지는 않았어요.

 

몸이 찌뿌둥한 요즘 시원한 마사지 받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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