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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밤문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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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공항에 마중나갈일이 있어서 잠자기도 어중띠고 마사지나 받자 하고 찾은곳

망고 마사지 왠지 상큼한 망고향에 땡겨 망고 마사지에 예약하고 지명없이 찾았어요 처음으로

십만원 마사지 +떡치기을 계산하고 할인 일원하나 않해주심!!!호구로 보신건지....

먼저 공동샤워실같은 일인 샤워실입니다 깔끔하게 청소도 되어있고 혼자할수 있어서 좋음

전문 맛사지 누님이 들어오셨는데 아쉬운점은 빤쮸도 않입고 있는데 들어오셔서 당황했음

맛사지 프로에 향기가 느껴질정도로 시원하게 잘해주셔서 고생하셨다고 이만원 팁날림

이때 까진 기분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노크와 함께 물한잔들고 매니져 입실하십니다.....

오매 오매 오매 와꾸 상당히 상타입니다 화장이 찐하게 되어서 있지 전체적인 느낌이 

일단 꼴릿해서 너무 이쁘다 했더만 감사합니다 하네요 물론 영어로...ㅎㅎㅎ

일단 제가 누워서 깍지을 끼고 눈을감고 느껴봅니다!

키스하면 줘 까야지 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않해줍니다 감사하게도 ...

왼쪽 꼭지 17번 햘할할 해주시고 오른쪽은 10번밖에 않해주시네요!!!

배 .허벅지.부.랄 제가 좋아하는곳은 한군데도 않빠라 주시고 동생을 빠라줍니다...

일단 빈정 상해서 요것봐라 ..구구단을 외우면서 세어봅니다 하나 둘 셋,,,,,,,

34번이나 빠라줍니다 싸는줄 알았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보빨이 땡겨서 영어로 요구해봅니다 아이돈노 하길래 혓바닥을 쭉빼고 왔다갔다 하는 포즈을 

보여줬습니다 웃으면서 제가 한 행동을 메롱쯤으로 받아드리면서 콘을 낑구네요 야속하게....

젤을 바르로 올라가서 열심히 달려줍니다 7분40초 언니는 열심히 달려주시는데 저는왜 하기가 

싫은걸까요?그이유는 침대에 소리가 너무 포장을 않벗기고 비닐이 있는상태에서 이불을 덮어서인지

소리가 엄청납니다 신경이 온통 거기에 쏠려 저의 동생은 그만하고 가자 하고 돈은 아깝고...

왠만하면 물은 빼고 가자 궁디에 힘이란힘은 다주어봅니다 여상으로만 열심히 달려주셔서

고생하시는거 같아 피니쉬 했드만 빼고 보드만 국물이 없으니 오른손을 흔들어 주시네요...ㅎㅎㅎ

집에서 그렇게 잡는 딸을 요기서도 잡아야 하나 고민과 맨붕이 옵니다 차라리  체인지?

이랬다면 좋았으련만 그랬으면 않하고 그냥 나와도 허탈하진 않았을텐데...

그모션에 내가 뭐하는거지!하는 회의감과 갈길도 있고 해서 웃으면서 그래 오늘은 날이 아닌갑다!

하고 버스을 타고 인천공항으로 향하는데 잠은 잘오네요! 맛사지 점수 10점 언니7분간 달려주셨으니7점

몸매 외모 모두 좋은건 인정하니 9점씩 드려서 7점9점9점7점 드립니다

그날은 정말 어의없고 황당해서 후기점수을 1점만 드렸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구구단을 외운 제잘못도 있기에..집중않하고 매니져 탓만한듯 싶어 삭제했습니다!

그렇데 삭제하니 점수가 빠지더군요!어쩔수 없이 후기 작성하고 점수 받으렵니다!!!ㅎㅎㅎ

맛사지 상당히 고급지구요 언니 외모 오지구요!

아쉬운점은 침대에서 소리좀 덜났으면 하는것과!

매니져님이 쉽게 손을 흔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실장님 이건 괭장히 중요한거 같아요! 하다가 않되서 시간되서 나가지 않는이상

매니져님이 손으로 끝낼려는 마인드는 좀 고쳐주셨으면 합니다!

고객이 힘들어서 요구하기 전에 먼저 매니져가 오른손을 흔들면서 오케이 하는데!

정말 비참 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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