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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밤문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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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고 듣던 몽유를 다녀왔습니다

 

역시 소문데로 대단하더군요~

 

먼저 처음에 전화예약을하고 20분쯤 먼저 도착했느데....

 

안에 대기 자리가 없다고 하셔서 밖에서 대기....

 

20분 쯤 지나 다시 전화가 와서

 

들어갔습니다..

 

프로필에 낸시보고 <전 오로지 슬림>

 

예약을했습니다.

 

간단히 ㅁㄴ ㅈ 사진 확인후

 

입실....

 

ㅅㅇ 후 대기하고있는데 낸시 매니저가 들어오더군요~

 

한국말도 조금할줄알고~ 생각했던거 보다 귀엽더군요~

 

왜 사람들이 몽유 몽유 ㅁㅇㄷ ㅁㅇㄷ 하는지 알겠더군요~

 

시계눌르자마자... 옷을 ㅋㅋㅋㅋㅋㅋㅋㅋ

 

시스템이야 다들 아시는 부분이니 길게 얘기안해도 아시죠?!

 

ㅁㅁㄹ 하고서 10분쯤 남았는데~ 시원한 물한잔 가져다주고

 

이런저런 얘기 합니다..

 

돈벌어서 쇼핑을 해야한다는둥~

 

타투를 더해야 한다는둥 ㅋㅋ

 

귀엽더군요~

 

처음 방문이였는데 소문데로 정말 괜찬았습니다.

 

와꾸는 순수히 개인적인거니 뭐 알아서들 생각하시고~

글 읽느라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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