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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밤문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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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쫌 적나라하게 적어볼게요 *--*
주말에 날씨도 좋고 바람좀 쐴겸해서 아침부터 자전거를 타고 세종시 호수공원까지 달렸습니다 그런데 자전거를 타는내내 자꾸 나나가 생각나는겁니다;;
요새 여친이 없어서 그런지 혼자서 할것도 없고 많이 외롭네요 ㅠ
자전거 타는데 ㄷㅅ이 자꾸 성나서 불편해 죽는줄 알았네요 ㅋㅋ
2시부터 개시 한다고 해서 1시 반쯤에 전화를 하니 실장님 주무시다 전화받으셨는지 피곤한 목소리로 받으시네요(괜히 깨운거 같아 죄송...)
3시부터 된다고 하셔서 일단 나나언니 예약했다가 메기언니를 본적이 없어서 살짝 물어봤더니 ㅁㅇㄷ나 ㅅㅂㅅ는 특별히 다른손님분들이 얘기한게 없다고해서 그냥 나나언니 예약후 1시간반 동안 뭐할까 하다 자전거 더 타기에는 시간이 애매하고(강변타도 유성쪽 좀지나면 다시 백해야될 듯해서) 이따 체력적으로도 지장있을거 같아서 근처 겜방에서 피파좀 하다가 시간맞춰서 나왔습니다(중간에 실장님이 서비스좋다고 하야추천하셨는데 외모가 제 스타일이 아닌지라 다음에본다고 정중히 거절- 꼴에 ㅇㄲ진상;;)
입실하고 기다리는데 어제 보고 또와서 그런지 반갑게 인사하면서 들어오다 웃어버리네요 ㅎ
운동후 ㅁㅅㅈ 받으니 피로와 근육이 쫙~풀리네요 ㅎ
ㅇㅁ좀 받다가 오늘은 제가 주도적으로 나나언니를 눕히고 ㅋㅅ부터 시작해서 귓볼찍고 점점 내려가는데 오늘따라 민감하게 반응하네요 저의 한손을 잡고 부끄러운듯 소리내는데 ㅂㅃ할때 장난 아니였습니다 ㄴㅅ도 전혀없고 ㅅㄹ도 충분하네요 cd착용후 ㅈㅅㅇ 시작해서 ㅎㅂㅇ ㅁㅁㄹ~ 오늘 너무 격렬하게 만족스러워서 오랜만에 팁까지 챙겨줬네요 ㅎ
ㅁㅅㅈ 중간에 갑자기 커피 좋아하냐길래 저는 별로 안좋아한다고 하니 물갖다주더라고요 나나언니는 카푸치노 좋아한다고해서 다음 방문시에는 하나 사들고갈 예정입니다. 실장님은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근데 제가 커피를 안먹다보니 어디가 맛있는지 모르겠네요 ㅠ (노은동 맛있는 카페 추천좀요... )
수타이에서는 네네, 기기, 나나, 빈센트(이분은 지금 안계심)언니들을 봤었는데 다음에 다른언니를 볼지 아니면 커피약속도 있고하니 그냥 나나언니를 볼지 고민이네요 ㅎ 전에 있던 샤넬언니가 진짜 이뻤었는데 못본게 매우 아쉽기도 합니다(복귀하면 바로 보러 갑니다~)
그러고 보니 기기언니 짬뽕좋아한다고 해서 짬뽕라면이라도 사다준다고 약속했었는데 그거는 언제사다주나?;;
주관적인 글이니 참고하시고 다른 회원님들께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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