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대전 밤문화 스토리
조회 수 106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서론

가보고 싶던 ㅎㅎ. 이벤트를 하신다기에 가봐야겠군 싶어 예약.

가게위치가 너무 번화가라 놀랬습니다. 대문짝만한 간판.

게다가 훤할 때 가니깐 왠지 잘못한 느낌적인 느낌.

하지만 용기내어 2층으로 올라가 입장해봅니다.

사장님. 반겨주십니다.

미로 같은 길을 지나 탈의 하고 커튼 식의 샤워장 입장.

뜨거운 물 콸콸콸. 때를 밀고 싶더군요.

그리고 반팔 반자지 입고 3층으로 올라갑니다.

 

본론

각각 독립되어 있는 방이 있어 왠지 안정감이 있더군요.

방에 입장합니다.

조금 후 시크하신 ㅇㄴ 분 입장.

활달한 분을 좋아하지만 나름 이쁘신거 같기도하고. 간단한 인사 후 뒷판부터 ㅁㅅㅈ 시작합니다.

허리가 아팠는데 아픈곳을 아시는지 잘 주물주물 해주십니다.

좀 아플때는 살살 부탁하고. 이곳 저곳 꼼꼼하게 해주십니다.

이어지는 ㅁㅁㄹ 타임. ㅁㅅㅈ 보단 ㅁㅁㄹ 가 더 기대되는 건 초보자 여서 그렇겠지요.

아무튼 수줍게 탈의. 다리 사이에 그곳(?)을 살랑살랑 주물주물. 좋네요.

나름 ㅅㅋ이 있는 분 같습니다.

ㅌㅊ는 음... 뭔가 힘들... 시작하는 자세가 나는 너에게 허락치 않겠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약간 아쉽.

하지만  성공. 나는 쉬운 남자이니깐.\

뒷정리 후 앞판으로 돌려서 간단한 ㅁㅅㅈ 후 종료.

2층으로 내려와 샤워 후 비타 500 드링킹. 사장님의 잘 받으셨냐는 짧은대화.

사장님 친절에 어색해 하며 퇴장.

 

결론.

사장님 :  친절하십니다. 제가 좀 어색해해서 죄송요.

시설 : 번화가여서 놀랬습니다. 뜨거운물 너무 좋고요. 독립된 샤워장 및 방 좋아요.

언니 :  ㅁㅅㅈ 만족이고요. ㅌㅊ는 약간 아쉽네요. 제가 부족한 탓이겠지요.ㅠ

 

마지막으로 이벤트 자주자주 부탁드립니다. 사장님.

그럼 이만.

 

평소에 자세한 후기를 적어주시는 분들이 고마워 저도 나름 자세하게 써봣는데요.

이정도면 괜찮은 후기 인가요??ㅠㅠ

 


  1. 볼매 소이 보고왔네요~!!!

    Date2017.03.08 Category휴게텔 Views1536
    Read More
  2. 요즘 타이친구들은 왜 이리 괜찮나요ㅠ

    Date2017.03.08 Category마사지 Views1412
    Read More
  3. 하이클라스 클라스지리구요

    Date2017.03.08 Category휴게텔 Views1903
    Read More
  4. 후끈함에는 좀 밋밋한데, 따끈하고 재밌는 친구네요ㅎ

    Date2017.03.08 Category휴게텔 Views1814
    Read More
  5. 힐링이 필요해

    Date2017.03.08 Category휴게텔 Views1490
    Read More
  6.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 몽유에서 이날도 역시 즐달입니다^^

    Date2017.03.08 Category휴게텔 Views14858
    Read More
  7. 망고 마사지 조이 매니져 접견기

    Date2017.03.08 Category오피 Views1902
    Read More
  8. 달빛같이 황홀했던 그녀 루나

    Date2017.03.08 Category휴게텔 Views1521
    Read More
  9. 말로만 듣고 듣던 몽유를 다녀왔습니다

    Date2017.03.08 Category휴게텔 Views1489
    Read More
  10. 정말 한번쯤은 꼭봐야하는 처자가 아닐까싶네요^^

    Date2017.03.08 Category휴게텔 Views1597
    Read More
  11. 오늘은 쫌 적나라하게 적어볼게요

    Date2017.03.02 Category마사지 Views2281
    Read More
  12. 4일째 가는중 전 매니저 팬..

    Date2017.03.02 Category립카페 Views1042
    Read More
  13. 사장님 친절에 어색해 하며 퇴장.

    Date2017.03.02 Category마사지 Views1063
    Read More
  14. 아이스크림 미나

    Date2017.03.02 Category립카페 Views1494
    Read More
  15. 타임(가희)..미친존재감ㅋ

    Date2017.03.02 Category오피 Views1284
    Read More
  16. 타임 - 고속도로에서 멘붕...되돌릴수없었어

    Date2017.03.02 Category오피 Views1194
    Read More
  17. 동문 마사지 진주

    Date2017.03.02 Category마사지 Views1582
    Read More
  18. 너무 오랬만에 달림

    Date2017.02.27 Category휴게텔 Views1423
    Read More
  19. 아침부터 몸이 뻐근하니 마사지가 생각나네요

    Date2017.02.27 Category휴게텔 Views1156
    Read More
  20. 아주 짧은 간략후기

    Date2017.02.27 Category휴게텔 Views1865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