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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밤문화 스토리
오피
2017.03.02 17:06

타임(가희)..미친존재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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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분들의 객관적인 가희 후기글도 꽤 있을 뿐더러..
저도 저번에 가희 후기를 자세히 썼기에ㅋ 뭘 또 쓰기가 뻘줌하군요..
그래서 그냥 저의 주관적인 느낌이나 쓰려고 합니다ㅎ
패스하실분은 그냥 패스해주심이ㅜ

사실..어제는 오피갈 예정이 없었습니다
더욱이 고심끝에 부분치아교정을 하느라고ㅋ 저녁때 치과가서 설치 받고.. 쏠림현상과 짜증의 쓰나미가 몰려오는 바람에 ㅜ
사람들과 맥주한잔 하면서 국대축구 평가전 보는데도..욱씬거리는 느낌에 계속 짜증이 나서ㅜ

오피나 가볼까 하고 생각을 했지만.. 교정기 차고 있으니 키스하기도 그럴테고..
((사실, 업소갔을때 교정기 착용한 매니져이면 느낌이 좀 별로던데.. 제가 교정기 차고 있으면, 상대방 매니져가 느끼기에도 별로일거라는 생각도 들고ㅋ))

라인업 뒤적거리다가.. 그냥 오랜만에 가희 한테나 가봐야겠다 생각하고 (그나마 좀 안면을 텃으니 편할듯하고 힐링도 할겸).. 
전화를 하니.. 다행히도 금방 예약이 됐네요.. 10분안에 뛰어갔습니다ㅋ

적립을 자꾸만 까먹어서 실장님께 쪽지 부탁하고
익숙한 장소로 가서 밸을 누르니 좀 있다 문이 열리고 ..
아니... 이런... 더 예뻐진 느낌입니다ㅎ

(사실 저는 오피가면 매니져 얼굴에서 뿜어져 나오는 분위기에 포커스를 맞추거든요.. 단순히 이쁘다 이런걸 뜻하는게 아님)

사람들과 노래방이나 어디 가면..제가 즐겨부르는 노래가 있습니다
버스커버스커의 리메이크 버전.. ''어쩌다 마주친 그대'' 
아니..''어쩌다 마주친 언니''.. 라고 해야하나요ㅋ

피어나는 꽃처럼 아름다운 그녀~가 내마음을 빼앗아버렸네~ㅋ
이슬처럼 영롱한 그대 고운 두~눈이 내마음을 사로잡아버렸네~ㅋ

가희를 보신 회원분들이 많겠지만
보면 볼수록 점점더 매력을 발산하는 매니져 같습니다ㅎㅎ 사실 처음 봤을때부터 팍 꽂혔으니ㅋ
예쁘고 하얗고 작은얼굴에 너무너무 잘 어울리는 펌 헤어, 칼라, 등등
가식없는 착한성격.. 착해요..
(스킬은 뭐 그냥 so so 합니다만ㅡㅡ..예쁘고 착하니까 괜찮음)
다이어트 하고 있다니..그렇게 된다면 매력포텐 터지고 난리나겠죠ㅋ

섹시&큐티&뷰티풀.. 그야말로 ''미친존재감'' 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죠
그 얼굴에서.. 가끔씩 헤헤~헤헤~쌩글쌩글 표정지으면.. 미칩니다ㅋ
미미인형이나 바비인형이 마주보고 말을 하는듯한 미친존재감ㅋ 이건 좀 오버일까요?

그거 ㅂㄱㅇ하는것도 좋지만, 누워서 도란도란 얘기도 많이 하고픈 매니져
오늘 교정기 설치하고 욱씬욱씬 짜증났었는데,, 가희 만나보니 기분 째집니다ㅎ

가희 매니져를 아직 못 본 분들은 한번쯤은 꼭 만나보시길..
통통하고,, 얼굴에서 뿜어져 나오는 분위기에서 마주보고 대화 자체가 힐링~~
그 나이에 맞게 착하고,, 나이가 어리지만 사람을 편하게 해줍니다
물론 사람마다 선호하는 느낌이 다를수 있지만..내상 느낄일은 전혀 없을겁니다

자세한 사항들은 다른분들의 가희 후기글에도 나와있으니..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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