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대전 밤문화 스토리
조회 수 119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아... 이날 가희 보러 미리 아홉시 예약하여 두시로 잡았습니다..
쫄쫄 굶고 가게 문을 닫고 고속도로 진입 그때가 12시쯤? 
한시면 유성 아이씨 도착이고 미리가서 기달리는 터라 느긋하게 가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전화벨이 울리네요..
혹시 확인전화인줄 알고 좋게 받았는데...

왠일...가희 몸이 안좋아 퇴근 해야된다며....
이미 공주쪽이고...돌아갈수 없는 상태 
전화 끊고..잠시 멍때렸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
고뇌에 빠짐니다...

내가 뭐하는건가... 
7시반에 오픈하여 11시30분에 문닫는 고된 노동을 
힐링하기 위해 잡은거였는데...

실장님이 엄청 미웠습니다...
30분만 더일찍 알려주셨다면...

어쩔수없이 선택권은 사랑이랑 꼭지..
조은언니 로 잡아달라며 예약하고 

근처 도착하여 멍때리다가 도착 문자날립니다..
호실 배정받고 입실... 
긴장두없고 이미 정신은 차에 놓고 갓습니다.

들어갔는데... 전손님이 약주하셔서 알콜냄새 나서 문열고 환기 햇고
사랑이 첫인상은 편안했네요
말도 잘받아주고 얼굴은 확실히 뭐라말씀드리기가...모호하네요
분위기는편안하고 담배타임 갖고 씻으러 잘씻겨줍니다,

2달됐다고 했는데..나름 능숙하고 ㅈㄲㅈ는 쫌크네요 
ㄱㅅ이랑은 안어울리만....

침대에 눕는데...밑에 수건 바꿨습니다...축축
뭐 이미 마음을 놓고 온지라 ㅋㅋ 

그후 ㅇㅁ받는데 잘하네요 빼는거 없이 키스 부터 
알까지 그후 열심히 하는데 안나오는지...ㅠㅠ 죽어갈려고 하는지..
에휴.....

손으로 받다가 다시 도전 얍얍!!!!!얍얍!!!!!
휴... 다행히 ㅂㅅ하고 누운채로 얘기하다가 퇴실 했습니다...

마인드 서비스 분위기 좋게 받고 나갑니다......

차에 놓고온 정신줄 챙겨 다시내려갔습니다...
다른곳 예약하려다가 참고간 제자신에게 박수를..보내며....


 


  1. 볼매 소이 보고왔네요~!!!

    Date2017.03.08 Category휴게텔 Views1536
    Read More
  2. 요즘 타이친구들은 왜 이리 괜찮나요ㅠ

    Date2017.03.08 Category마사지 Views1412
    Read More
  3. 하이클라스 클라스지리구요

    Date2017.03.08 Category휴게텔 Views1903
    Read More
  4. 후끈함에는 좀 밋밋한데, 따끈하고 재밌는 친구네요ㅎ

    Date2017.03.08 Category휴게텔 Views1814
    Read More
  5. 힐링이 필요해

    Date2017.03.08 Category휴게텔 Views1490
    Read More
  6.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 몽유에서 이날도 역시 즐달입니다^^

    Date2017.03.08 Category휴게텔 Views14861
    Read More
  7. 망고 마사지 조이 매니져 접견기

    Date2017.03.08 Category오피 Views1902
    Read More
  8. 달빛같이 황홀했던 그녀 루나

    Date2017.03.08 Category휴게텔 Views1521
    Read More
  9. 말로만 듣고 듣던 몽유를 다녀왔습니다

    Date2017.03.08 Category휴게텔 Views1489
    Read More
  10. 정말 한번쯤은 꼭봐야하는 처자가 아닐까싶네요^^

    Date2017.03.08 Category휴게텔 Views1597
    Read More
  11. 오늘은 쫌 적나라하게 적어볼게요

    Date2017.03.02 Category마사지 Views2281
    Read More
  12. 4일째 가는중 전 매니저 팬..

    Date2017.03.02 Category립카페 Views1042
    Read More
  13. 사장님 친절에 어색해 하며 퇴장.

    Date2017.03.02 Category마사지 Views1063
    Read More
  14. 아이스크림 미나

    Date2017.03.02 Category립카페 Views1494
    Read More
  15. 타임(가희)..미친존재감ㅋ

    Date2017.03.02 Category오피 Views1284
    Read More
  16. 타임 - 고속도로에서 멘붕...되돌릴수없었어

    Date2017.03.02 Category오피 Views1194
    Read More
  17. 동문 마사지 진주

    Date2017.03.02 Category마사지 Views1582
    Read More
  18. 너무 오랬만에 달림

    Date2017.02.27 Category휴게텔 Views1423
    Read More
  19. 아침부터 몸이 뻐근하니 마사지가 생각나네요

    Date2017.02.27 Category휴게텔 Views1156
    Read More
  20. 아주 짧은 간략후기

    Date2017.02.27 Category휴게텔 Views1865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