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대전 밤문화 스토리
조회 수 148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말로만 듣고 듣던 몽유를 다녀왔습니다

 

역시 소문데로 대단하더군요~

 

먼저 처음에 전화예약을하고 20분쯤 먼저 도착했느데....

 

안에 대기 자리가 없다고 하셔서 밖에서 대기....

 

20분 쯤 지나 다시 전화가 와서

 

들어갔습니다..

 

프로필에 낸시보고 <전 오로지 슬림>

 

예약을했습니다.

 

간단히 ㅁㄴ ㅈ 사진 확인후

 

입실....

 

ㅅㅇ 후 대기하고있는데 낸시 매니저가 들어오더군요~

 

한국말도 조금할줄알고~ 생각했던거 보다 귀엽더군요~

 

왜 사람들이 몽유 몽유 ㅁㅇㄷ ㅁㅇㄷ 하는지 알겠더군요~

 

시계눌르자마자... 옷을 ㅋㅋㅋㅋㅋㅋㅋㅋ

 

시스템이야 다들 아시는 부분이니 길게 얘기안해도 아시죠?!

 

ㅁㅁㄹ 하고서 10분쯤 남았는데~ 시원한 물한잔 가져다주고

 

이런저런 얘기 합니다..

 

돈벌어서 쇼핑을 해야한다는둥~

 

타투를 더해야 한다는둥 ㅋㅋ

 

귀엽더군요~

 

처음 방문이였는데 소문데로 정말 괜찬았습니다.

 

와꾸는 순수히 개인적인거니 뭐 알아서들 생각하시고~

글 읽느라고생하셨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72 휴게텔 볼매 소이 보고왔네요~!!! 2017.03.08 1536
71 마사지 요즘 타이친구들은 왜 이리 괜찮나요ㅠ 2017.03.08 1412
70 휴게텔 하이클라스 클라스지리구요 2017.03.08 1903
69 휴게텔 후끈함에는 좀 밋밋한데, 따끈하고 재밌는 친구네요ㅎ 2017.03.08 1801
68 휴게텔 힐링이 필요해 2017.03.08 1490
67 휴게텔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 몽유에서 이날도 역시 즐달입니다^^ 2017.03.08 14475
66 오피 망고 마사지 조이 매니져 접견기 2017.03.08 1901
65 휴게텔 달빛같이 황홀했던 그녀 루나 2017.03.08 1521
» 휴게텔 말로만 듣고 듣던 몽유를 다녀왔습니다 2017.03.08 1489
63 휴게텔 정말 한번쯤은 꼭봐야하는 처자가 아닐까싶네요^^ 2017.03.08 1597
62 마사지 오늘은 쫌 적나라하게 적어볼게요 2017.03.02 2281
61 립카페 4일째 가는중 전 매니저 팬.. 2017.03.02 1042
60 마사지 사장님 친절에 어색해 하며 퇴장. 2017.03.02 1063
59 립카페 아이스크림 미나 2017.03.02 1494
58 오피 타임(가희)..미친존재감ㅋ 2017.03.02 1284
57 오피 타임 - 고속도로에서 멘붕...되돌릴수없었어 2017.03.02 1194
56 마사지 동문 마사지 진주 2017.03.02 1582
55 휴게텔 너무 오랬만에 달림 2017.02.27 1423
54 휴게텔 아침부터 몸이 뻐근하니 마사지가 생각나네요 2017.02.27 1156
53 휴게텔 아주 짧은 간략후기 2017.02.27 186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