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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밤문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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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서론

가보고 싶던 ㅎㅎ. 이벤트를 하신다기에 가봐야겠군 싶어 예약.

가게위치가 너무 번화가라 놀랬습니다. 대문짝만한 간판.

게다가 훤할 때 가니깐 왠지 잘못한 느낌적인 느낌.

하지만 용기내어 2층으로 올라가 입장해봅니다.

사장님. 반겨주십니다.

미로 같은 길을 지나 탈의 하고 커튼 식의 샤워장 입장.

뜨거운 물 콸콸콸. 때를 밀고 싶더군요.

그리고 반팔 반자지 입고 3층으로 올라갑니다.

 

본론

각각 독립되어 있는 방이 있어 왠지 안정감이 있더군요.

방에 입장합니다.

조금 후 시크하신 ㅇㄴ 분 입장.

활달한 분을 좋아하지만 나름 이쁘신거 같기도하고. 간단한 인사 후 뒷판부터 ㅁㅅㅈ 시작합니다.

허리가 아팠는데 아픈곳을 아시는지 잘 주물주물 해주십니다.

좀 아플때는 살살 부탁하고. 이곳 저곳 꼼꼼하게 해주십니다.

이어지는 ㅁㅁㄹ 타임. ㅁㅅㅈ 보단 ㅁㅁㄹ 가 더 기대되는 건 초보자 여서 그렇겠지요.

아무튼 수줍게 탈의. 다리 사이에 그곳(?)을 살랑살랑 주물주물. 좋네요.

나름 ㅅㅋ이 있는 분 같습니다.

ㅌㅊ는 음... 뭔가 힘들... 시작하는 자세가 나는 너에게 허락치 않겠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약간 아쉽.

하지만  성공. 나는 쉬운 남자이니깐.\

뒷정리 후 앞판으로 돌려서 간단한 ㅁㅅㅈ 후 종료.

2층으로 내려와 샤워 후 비타 500 드링킹. 사장님의 잘 받으셨냐는 짧은대화.

사장님 친절에 어색해 하며 퇴장.

 

결론.

사장님 :  친절하십니다. 제가 좀 어색해해서 죄송요.

시설 : 번화가여서 놀랬습니다. 뜨거운물 너무 좋고요. 독립된 샤워장 및 방 좋아요.

언니 :  ㅁㅅㅈ 만족이고요. ㅌㅊ는 약간 아쉽네요. 제가 부족한 탓이겠지요.ㅠ

 

마지막으로 이벤트 자주자주 부탁드립니다. 사장님.

그럼 이만.

 

평소에 자세한 후기를 적어주시는 분들이 고마워 저도 나름 자세하게 써봣는데요.

이정도면 괜찮은 후기 인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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