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텔

하이클라스 클라스지리구요

by 관리자 posted Mar 0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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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오고 다음날은 휴가

회사에 앉아있자니 시간도안가고 달밤에 들어와서 평소에 한번 가보고싶던 몽유에 전화합니다

 

제일빠른시간을 물어보니 5시50분에 오라고하시네요

아 그날따라 비가 왜이리오던지 비와서 엄청 버벅임(실장님이랑 거의 여친수준으로 전화함 가는길에 10번이상통화)

 

입장 후 실장님께서 하이라는 관리사 추천해주시네요 몽유하면 수지 가 대표적인데 전 왠지 대표적인 건 싫더라구요

EX) 횡성가서 돼지고기먹고옴

 

샤워 후 기다리는데 똑똑

들어오는데 하 이거 완전 야동에서나 나올듯한 페이스에 몸매

실장님이 역시 수지라고 하셨건만 전 하이를 보는순간 침이...

 

키스 역립 빼주지 않고 다 해주고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데 회사에서 갑자기 콜 ㅠㅠ 어쩔수 없이 관리사한테 잘 영어로 이야기하고 실장님께 이야기하고 나왔습니다 ㅠㅠ

 

실장님 다시한번갈께요 ㅠㅠ 이야기도못나눴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