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사장님 친절에 어색해 하며 퇴장.

by 관리자 posted Mar 02, 201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서론

가보고 싶던 ㅎㅎ. 이벤트를 하신다기에 가봐야겠군 싶어 예약.

가게위치가 너무 번화가라 놀랬습니다. 대문짝만한 간판.

게다가 훤할 때 가니깐 왠지 잘못한 느낌적인 느낌.

하지만 용기내어 2층으로 올라가 입장해봅니다.

사장님. 반겨주십니다.

미로 같은 길을 지나 탈의 하고 커튼 식의 샤워장 입장.

뜨거운 물 콸콸콸. 때를 밀고 싶더군요.

그리고 반팔 반자지 입고 3층으로 올라갑니다.

 

본론

각각 독립되어 있는 방이 있어 왠지 안정감이 있더군요.

방에 입장합니다.

조금 후 시크하신 ㅇㄴ 분 입장.

활달한 분을 좋아하지만 나름 이쁘신거 같기도하고. 간단한 인사 후 뒷판부터 ㅁㅅㅈ 시작합니다.

허리가 아팠는데 아픈곳을 아시는지 잘 주물주물 해주십니다.

좀 아플때는 살살 부탁하고. 이곳 저곳 꼼꼼하게 해주십니다.

이어지는 ㅁㅁㄹ 타임. ㅁㅅㅈ 보단 ㅁㅁㄹ 가 더 기대되는 건 초보자 여서 그렇겠지요.

아무튼 수줍게 탈의. 다리 사이에 그곳(?)을 살랑살랑 주물주물. 좋네요.

나름 ㅅㅋ이 있는 분 같습니다.

ㅌㅊ는 음... 뭔가 힘들... 시작하는 자세가 나는 너에게 허락치 않겠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약간 아쉽.

하지만  성공. 나는 쉬운 남자이니깐.\

뒷정리 후 앞판으로 돌려서 간단한 ㅁㅅㅈ 후 종료.

2층으로 내려와 샤워 후 비타 500 드링킹. 사장님의 잘 받으셨냐는 짧은대화.

사장님 친절에 어색해 하며 퇴장.

 

결론.

사장님 :  친절하십니다. 제가 좀 어색해해서 죄송요.

시설 : 번화가여서 놀랬습니다. 뜨거운물 너무 좋고요. 독립된 샤워장 및 방 좋아요.

언니 :  ㅁㅅㅈ 만족이고요. ㅌㅊ는 약간 아쉽네요. 제가 부족한 탓이겠지요.ㅠ

 

마지막으로 이벤트 자주자주 부탁드립니다. 사장님.

그럼 이만.

 

평소에 자세한 후기를 적어주시는 분들이 고마워 저도 나름 자세하게 써봣는데요.

이정도면 괜찮은 후기 인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