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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 고속도로에서 멘붕...되돌릴수없었어

by 관리자 posted Mar 0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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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날 가희 보러 미리 아홉시 예약하여 두시로 잡았습니다..
쫄쫄 굶고 가게 문을 닫고 고속도로 진입 그때가 12시쯤? 
한시면 유성 아이씨 도착이고 미리가서 기달리는 터라 느긋하게 가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전화벨이 울리네요..
혹시 확인전화인줄 알고 좋게 받았는데...

왠일...가희 몸이 안좋아 퇴근 해야된다며....
이미 공주쪽이고...돌아갈수 없는 상태 
전화 끊고..잠시 멍때렸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
고뇌에 빠짐니다...

내가 뭐하는건가... 
7시반에 오픈하여 11시30분에 문닫는 고된 노동을 
힐링하기 위해 잡은거였는데...

실장님이 엄청 미웠습니다...
30분만 더일찍 알려주셨다면...

어쩔수없이 선택권은 사랑이랑 꼭지..
조은언니 로 잡아달라며 예약하고 

근처 도착하여 멍때리다가 도착 문자날립니다..
호실 배정받고 입실... 
긴장두없고 이미 정신은 차에 놓고 갓습니다.

들어갔는데... 전손님이 약주하셔서 알콜냄새 나서 문열고 환기 햇고
사랑이 첫인상은 편안했네요
말도 잘받아주고 얼굴은 확실히 뭐라말씀드리기가...모호하네요
분위기는편안하고 담배타임 갖고 씻으러 잘씻겨줍니다,

2달됐다고 했는데..나름 능숙하고 ㅈㄲㅈ는 쫌크네요 
ㄱㅅ이랑은 안어울리만....

침대에 눕는데...밑에 수건 바꿨습니다...축축
뭐 이미 마음을 놓고 온지라 ㅋㅋ 

그후 ㅇㅁ받는데 잘하네요 빼는거 없이 키스 부터 
알까지 그후 열심히 하는데 안나오는지...ㅠㅠ 죽어갈려고 하는지..
에휴.....

손으로 받다가 다시 도전 얍얍!!!!!얍얍!!!!!
휴... 다행히 ㅂㅅ하고 누운채로 얘기하다가 퇴실 했습니다...

마인드 서비스 분위기 좋게 받고 나갑니다......

차에 놓고온 정신줄 챙겨 다시내려갔습니다...
다른곳 예약하려다가 참고간 제자신에게 박수를..보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