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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밤문화 스토리
오피
2017.02.27 23:54

SHOP NF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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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  루나씨를 만나고 왔습니다

프로필처럼 가슴과 슬림한 몸매가 가장 눈에 보여요

 

글래머하다고 하시던데..  글래머에 기준을 제가 잘몰라서요 ㅠ.ㅠ

 

잘은 몰것지만 섹시하다는것과 뽀얀 피부가 좋다는점 그리고 가슴이 탱탱하다는것

 

제가 낯가림이 있는편이라 말을 잘 못하는데도 재미있게 해주시려고 노력하시네여 

 

루나씨도 성격이 조용하면서도 말을 재미나게 해서 금방 어색함이 풀렸씁니다.

  

샤워서비스를 받는데 마치 자위를 해주는것처럼 거기를 정말 깨끗히 해주시네여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이동

 

살갑게 옆으로 다가와  키스를 해주네여.

 

키스만으로도 흥분이 되네여 ..

 

애무를 받으면서 루나씨가 가슴을 만져보니 감촉이 좋습니다.


존슨을 애무하는데 진심 쌀뻔했습니다..

 

빨리 콘덤을 쓰고 바로 시작해 봅니다

 

미안하게시리 얼마 하지 못하고 사정했네여

 

너무 흥분한 나머지 루나씨에게 창피했습니다.

 

루나씨가 토닥토닥  합니다.. 더 부끄러웠습니다

 

다음엔 다른곳에서 한번 하고 오라네여..

 

시간이 많이 남아서 이런 저런 대화후 퇴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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