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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밤문화 스토리
오피
2017.02.27 23:53

[천안-뉴페이스] 숭아랑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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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전화를 걸어보니 지금 당장 가능한 매니져는 복숭아 매니져가 가능하시다는 말을 듣고 잠시 생각후 예약했습니다

부랴부랴 옷갈아입고 갓습니다. 문을 열고 맞이해주는 복숭아 첫인상은 평범한 민간이스럽네여

이런저런 대화를해보니 성격이 참 착하고 잘 웃어주네여. 웃는얼굴리 편안하니 맘에듭니다.

간단한 대화후 샤워실로 가서 깨끗하게 씻겨주네여 몸매는 약간 통통하고 힙업이 잘되엇습니다

그런 복숭아를 보니 아랫도리 동생이 불끈하게 스네여.

샤워하면서 가슴도 만져보고 합도 만져보니 피부는 타고난듯 정말 부드럽습니다.

침대에 가지런히 누워 서비스를 받고 키스도 자연스럽게 잘해주고 BJ도 강하게 잘 해주네여.

역립할때 편하게 자세까지 잡아주니 편하게 할수있었습니다. 반응은 리얼인지 몰라도 흐느끼는 소리까지매면서 반응을 하네여

장갑을 쓰고 서서히 삽입하면서 가슴를 애무하면서 뒤치기로 마무리를 했습니다.분명한건 쪼임이나 물은 정말 레알인듯해요

모든면이약간 서툴지만 이런 복숭아가 좋네여  프로느낌보다 약간 아마추어같은 복숭아네여

. 풋풋함이 많은 복숭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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