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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밤문화 스토리
오피
2017.02.27 23:49

인영 지대로인데

조회 수 1854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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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를 눈팅하다 설탕에 인영양에게 FEEL 이 팍~~ 꼽힙니다.

급달림신 등장 ~~~ 두둥 ^^

서비스로 인정받는 인영양이기에 부푼기대감으로 입실합니다

단발머리에 작은체형이 눈에 들어오는군요... 니가 인영이구나 방가워

왜 나 소문 났어  아니 보고싶었다구..  낄낄대면서 웃습니다.

전이미 온통 머리속에 서비스에 기대감에 샇여 있느냐 인영이에 말이 귀에 안들ㅇ오네여

샤워하지는 말에 옷을 후다닥 벗고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거품을내어서 이리저리 물로 마지막 거품까지 제거..  그순간 훅 들어오는 인영이 아이좋아라

방심한 찰라 들어오는 서비스 남자들 뽕가것네여

몸을 닥고 침대에서 인영이를 기다려봅니다. 전이미 심장 터지기 일보직전

인영이가 오고 전 숨을 참습니다.. 등판부터 시작된 애무서비스..
아 이거구나 회원님들이 말하는 써비수 애무 때문에 쌀뻔한건 처음 인것 같습니다.
역립도 자연스럽게 받아주고 69자세에서는 강열하게 미친듯이 물고빨고

정자세로 돌아와 도킹을 합니다 .

일부로 힘을주는듯이 쪼여오는 느낌. 알듯 모를듯 나오는 신음소리. 된장 얼마후 바로 사정했습니다.

제가 진느낌이네여

여러자세를 하고 싶었는데 할수가 없어서 아쉽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면서 여러자세를 해보고싶네여. 그럼 이만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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