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천안 밤문화 스토리
오피
2017.02.27 23:47

윤아 드디어 만나고 왔네여

조회 수 125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제가 드디어 윤아씨를 만나고 왔슴당..

 

윤아씨는 몸매와 얼굴 그리고 가슴까지 퍼펙트하네용.. 워미 좋은거 ~~~`

 

첨보시는분들은 저처럼 살짝 주늑 들수도 있을것 같은디여

 

쬐끔 도시적인 이미지가 많고 이뻐서 그런지 여튼 갑 입니다..

 

몇마디 주고받고 성질이 급하다 보니 홀닥 벗고 샤워하러 갑니다..

 

윤아씨가 혼자 할꺼냐 묻길래 ~~당당히 콜 ~~~~

 

후딱  씻고 윤아씨를 기다려 봅니다..

 

아 몰랑~~~  여신같음 ...  촌에서 온거 티내믄 안되는디...

 

진짜로 이쁘더만요 ㅋㅋㅋㅋ

 

가슴이 풍만하니 참 맛갈 스럽게 생것고... 물에 살짝 젖은 머리도 우찌나 섹시한지 ...

 

두근되는 맘을 잠시 접어두고... 잽싸게  키스부터 했슴다..

 

맛나네여...

 

윤아씨가 애무를 해주는디 정말 디지것드만요... 동생놈도 두 알맹이도 소프트하게 약올리는디...

 

못참고 윤아씨를 탐해 버렸네여...

 

할것두 많이 남았는디... 이늠에 급한승질땜시 ㅋㅋㅋㅋ

 

가장 중요한건 정망 +3이 아깝지가 않은 접견이였슴다..

 

또 만나러 당연히 와야것네요 ㅎㅎㅎㅎ

 

윤아씨 고생했어요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