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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밤문화 스토리
오피
2017.02.28 00:38

문이 열리고  제눈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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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를 초이스 한 이유는 단연 가슴 때문입니다.

 

자연산이라는 올가미에 걸려 나도 모르게 예약 전활ㄹ 눌러 봅니다..

 

1시간후 된다는 실장님에 목소리에 심장이 벌렁 벌렁 ~~

 

총알 지그 바로하고 한걸음에 하늘이 가슴 으로 달려갑니다

 

문이 열리고  제눈은 바로 가슴스켄  들어 갑니다..

 

하늘이에 대화는 귀에 안들어 오고 눈은 자꾸  가슴으로만 향합니다.

 

하늘이에  말 한마디... 오빠 샤워 하러갈까...   올탈하는데 걸린시간 5초,,,,,,,

 

먼저 샤워실로가서 걸어 오는 모습을 봅니다....  잉  후덜덜덜

 

샤워보다 가슴을 만지고 싶어서 슬그머니 터치를 하니....   촉각이 무진장 좋아부네여 ㅎㅎ

 

눈은 가슴을 향하고   언니 손길은 내몸 이곳 저곳 씻김중..

 

소중이는 이미 자제력을 잃어가고...

 

부드러운 손길과  풍만한 가슴은 전투 태세 마칩니다...

 

애무는 기본적이지만 가슴이 제살을 스쳐가면 금방이라도 발사할것 같은 느낌...

 

한동안 가슴과 밀당하면서 역립도 순조롭게 마치고,,,,,  본게임

 

일단 정자세로 바라보는 슴에 뷰가 쵝오...

 

고무 장화 싣고  살며시 돌진...  순간 꽉 쪼으는 느낌,,

 

별거 다하네여,,,  쪼임도 너무 좋고   반응도 뜨겁고.... 정자세로만 마무리 했습니다..

 

 마무리후 잠시동안 가슴을 베고 그대로 누워봅니다,,,,,

 

한시간이 너무 빨리지나가 너무 아쉽네여...

 

가슴 매니아분들도   한번마나보시면 만족 할것 같네여....

 

즐달하고  집에 오는길이 너무 가볍네여 ㅋㅋㅋㅋㅋ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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