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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밤문화 스토리
오피
2017.02.28 00:34

비가 오는날 한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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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날 한일이 없습니다..

불금은 저에게 지옥 같은시간 ㅎㅎㅎ

결국 샵으로 달려봅니다..

 

다빈양을 예약하고 접견해 봅니다..

몸매가 정말 슬립하고 라인이 살아 있네여

적당한 키에 볼륨감 !!!!!  가슴이 약간 아쉽지만 전 가슴매니아가 아니기에 패스~~

 

쇼파에 앉아 도란도란 대화후 샤워한후 침대로 고고씽


다빈양도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걸어오는 모습이 죽여주네여

단발머리에 얼굴도 귀엽고 몸매도 좋구 ..

흥분하기 딱 좋은 스탈입니다..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바로 키스로 합체...

느낌있게 오래 길게 살살 다뤄주네여

제가 키스를 잘 못합니다... 키스를 글로 배워서 ㅎㅎㅎㅎ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한후 애무를 받아 봅니다..

부드럽개 삼각애무를 받고 역립을 한후

두번째 합체 ㅎㅎㅎ


잘느끼는건지 월래 수량이 많은지는 모르겠지만 정자세로 시작해서 정자세로 마무리 했슴다...

 

머릿속에 여운이 남는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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