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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밤문화 스토리
오피
2017.02.28 00:17

마인드 현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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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조건 오피를 가고 싶어서 이곳저곳 전화를 해봅니다 .다행이도   현주가 된다고 합니다

 

무조건 콜 외치고 10여분 대기하다가 입실합니다

 

오늘은 그냥 섹스가 하고 싶어서 갔습니다. 복불복 심정으로 간거기에 와꾸나 몸매는 중요하지 않다고 맘을 먹었지요

 

문이 열리고 현주가 방갑게 웃으면 인사하네여. 평범한 얼굴에 날씬한 몸매네여.

 

이정도 복불복이면 평타이상이라 생각했기에 만족스럽네여 .와인을 조금 마신탓에 얼굴이 붉어지네여

 

현주왈 "오아방 술먹고 왔나요" 웅  쪼금  마셨는데....  현주왈 " 나도 술마시고 싶다" ㅎㅎㅎㅎㅎ

 

성격이 밝아서 긴장감은 온데간데 없어지네여. 길거리에서 흔하게 보이는 평범한 외모지만 정감가는 외모네여

 

여차여차 주거니 받거니 대화후 빠른 샤워후 침데에 누워봅니다

 

나이를 물어보니 20살이라네여. 깜놀 오늘 오빠 횡재했네..

 

애무나BJ는 어린나이치고는 잘하네여 . 손으로 이곳저곳 만져주는 여유도 있고.

 

여러가지 자세로 재미나게 마무리후 포웅하고 나왔습니다.

 

집에가는 차안에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현주는 마인드가 참 좋은 아이라는생각이 많이드네여. 

 

편하게 한시간 즐기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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