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대전 밤문화 스토리
휴게텔
2017.03.08 12:52

하이클라스 클라스지리구요

조회 수 189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비도오고 다음날은 휴가

회사에 앉아있자니 시간도안가고 달밤에 들어와서 평소에 한번 가보고싶던 몽유에 전화합니다

 

제일빠른시간을 물어보니 5시50분에 오라고하시네요

아 그날따라 비가 왜이리오던지 비와서 엄청 버벅임(실장님이랑 거의 여친수준으로 전화함 가는길에 10번이상통화)

 

입장 후 실장님께서 하이라는 관리사 추천해주시네요 몽유하면 수지 가 대표적인데 전 왠지 대표적인 건 싫더라구요

EX) 횡성가서 돼지고기먹고옴

 

샤워 후 기다리는데 똑똑

들어오는데 하 이거 완전 야동에서나 나올듯한 페이스에 몸매

실장님이 역시 수지라고 하셨건만 전 하이를 보는순간 침이...

 

키스 역립 빼주지 않고 다 해주고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데 회사에서 갑자기 콜 ㅠㅠ 어쩔수 없이 관리사한테 잘 영어로 이야기하고 실장님께 이야기하고 나왔습니다 ㅠㅠ

 

실장님 다시한번갈께요 ㅠㅠ 이야기도못나눴네요 ㅠ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72 휴게텔 볼매 소이 보고왔네요~!!! 2017.03.08 1522
71 마사지 요즘 타이친구들은 왜 이리 괜찮나요ㅠ 2017.03.08 1405
» 휴게텔 하이클라스 클라스지리구요 2017.03.08 1895
69 휴게텔 후끈함에는 좀 밋밋한데, 따끈하고 재밌는 친구네요ㅎ 2017.03.08 1791
68 휴게텔 힐링이 필요해 2017.03.08 1482
67 휴게텔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 몽유에서 이날도 역시 즐달입니다^^ 2017.03.08 10145
66 오피 망고 마사지 조이 매니져 접견기 2017.03.08 1893
65 휴게텔 달빛같이 황홀했던 그녀 루나 2017.03.08 1513
64 휴게텔 말로만 듣고 듣던 몽유를 다녀왔습니다 2017.03.08 1482
63 휴게텔 정말 한번쯤은 꼭봐야하는 처자가 아닐까싶네요^^ 2017.03.08 1586
62 마사지 오늘은 쫌 적나라하게 적어볼게요 2017.03.02 2274
61 립카페 4일째 가는중 전 매니저 팬.. 2017.03.02 1032
60 마사지 사장님 친절에 어색해 하며 퇴장. 2017.03.02 1054
59 립카페 아이스크림 미나 2017.03.02 1484
58 오피 타임(가희)..미친존재감ㅋ 2017.03.02 1276
57 오피 타임 - 고속도로에서 멘붕...되돌릴수없었어 2017.03.02 1186
56 마사지 동문 마사지 진주 2017.03.02 1575
55 휴게텔 너무 오랬만에 달림 2017.02.27 1418
54 휴게텔 아침부터 몸이 뻐근하니 마사지가 생각나네요 2017.02.27 1153
53 휴게텔 아주 짧은 간략후기 2017.02.27 186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