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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밤문화 스토리
오피
2017.02.28 02:39

빵빵한 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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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금요일날 여자 없이 외롭게 보내는건 불금에 대한 모독 ~~

실장님께 바로 연락하고 예약을 해봅니다...

원하는 지명언니는 일주일간 휴가라네여.. 아마도 마법인가보네유..

실장님에 추천으로 초희매니져 예약하고 달려가봅니다...

 

실장님 추천이기에 반신반의하고 입실~~~ 

닥 보는 순간 실장님에 추천에 감사에  말을 전하고 싶어지네여

일단 와꾸는 시원시원합니다  눈도 크고 피부도 뽀사시하니 부티나네여..

말투에서 나오는 친근감이 초희양에 매력에 더 보탬이 되는듯 합니다..

눈을 마주치면서 대화에 스킬이 사람을 뺘져들게 만드네여..

일단 초이스 성공입니다... 
 

샤워후 침대에게 기다려봅니다..

천천히 걸어오는 모습이 좋습니다..

하얀피부에 늘씬한 바디라인 큰키에서 나오는 라인은 모델 포스가 납니다..

제가 키카 180이 넘다보니 아담한 매니져보다는 일면 빵빵한 매니져를 선호합니다..

몸매만큼이나 서비스도 좋고 뭐 나무랄때가 없네여..

이번참에 지명을 바꿀까하는 생각이들정도네여.. 
콘장착하고 이런저런 자세도 잘 받아주고 질퍽하게 섹스를 하고 왔습니다..

예비콜이 울릴때까지 정신없이 즐기다가 부랴부랴 시간 맟추어 퇴실했습니다.

그냥 엄지척 ~~

아 ~ 또 가고싶어지는 밤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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